성명

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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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
13 여성억압을 직시하고, 성차별적 구조와 그 토대에 맞서자 - 강남에서 발생한 여성 살해사건에 부쳐
사회대학생회
1553 2016-05-26 2016-05-26 17:07
12 장애인의 날이 아닌 장애인 차별 철폐를 향한 투쟁의 420으로! imagefile
사회대학생회
1540 2016-04-06 2016-04-06 21:42
11 제8회 LGBTI 인권포럼 "THE 더러운 커넥션" 공동주최
사회대학생회
1530 2016-03-06 2016-03-06 01:54
10 [전국 17개 대학 사회과학도 합동 시국선언문] 민주주의의 갈림길 앞에서, 우리는 결코 패배하지 않을 것이다. file
사회대학생회
1383 2016-11-03 2016-11-03 15:01
9 ‘안전하게’ 광주를 말하지 말라 - 5.18 민중 항쟁 36주년, 광주 정신을 어떻게 계승할 것인가 1 imagefile
사회대학생회
1330 2016-05-18 2016-05-18 19:47
8 "이화여대의 투쟁은 우리의 투쟁이다" - 두 이름의 대학기업화: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이화여대 미래라이프
사회대학생회
1238 2016-09-06 2016-09-06 14:46
7 한 농민의 죽음, 국가의 책임을 묻는다
사회대학생회
1016 2016-10-03 2016-10-03 21:53
6 [교수진 성명] H교수 사태에 즈음한 사회학과 교수진 성명서
사회대학생회
620 2018-06-01 2018-06-01 11:37
5 [동맹휴업 성명] 교수님, 죄송하지만 수업에 갈 수 없습니다 imagefile
사회대학생회
560 2018-06-01 2018-06-01 11:57
4 [성명] 한신갑 교수 정직 3개월 결정을 재심해 파면하라, 징계위가 파면할 수 없다면 학생이 추방할 것이다
사회대학생회
560 2018-06-01 2018-06-01 11:36
3 [성명] 삼성 ‘장충기 문자’ 사건에 대한 사회대 학생회의 입장
사회대학생회
513 2018-06-01 2018-06-01 11:49
2 2018 사회대 학생총회 선언문
사회대학생회
496 2018-06-01 2018-06-01 11:25
1 [성명] (사회대 '몰카' 사건) 일상적 불안과 위협이 아니라,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위하여
사회대학생회
434 2018-09-03 2018-09-03 21: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