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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 12.28 패배, 그 이후의 고민 file
사회대학생회
1710 2016-03-06 2016-03-11 22:28
14 지적인 대화! 짜릿한 토론! 당신을 위한 새내기 아고라(2016.1.28) imagefile
사회대학생회
1707 2016-01-31 2016-03-06 01:55
13 [전국 17개 대학 사회과학도 합동 시국선언문] 민주주의의 갈림길 앞에서, 우리는 결코 패배하지 않을 것이다. file
사회대학생회
1656 2016-11-03 2016-11-03 15:01
12 제8회 LGBTI 인권포럼 "THE 더러운 커넥션" 공동주최
사회대학생회
1640 2016-03-06 2016-03-06 01:54
11 ‘안전하게’ 광주를 말하지 말라 - 5.18 민중 항쟁 36주년, 광주 정신을 어떻게 계승할 것인가 1 imagefile
사회대학생회
1545 2016-05-18 2016-05-18 19:47
10 "이화여대의 투쟁은 우리의 투쟁이다" - 두 이름의 대학기업화: 서울대 시흥캠퍼스와 이화여대 미래라이프
사회대학생회
1473 2016-09-06 2016-09-06 14:46
9 한 농민의 죽음, 국가의 책임을 묻는다
사회대학생회
1211 2016-10-03 2016-10-03 21:53
8 [성명] 한신갑 교수 정직 3개월 결정을 재심해 파면하라, 징계위가 파면할 수 없다면 학생이 추방할 것이다
사회대학생회
1177 2018-06-01 2018-06-01 11:36
7 [교수진 성명] H교수 사태에 즈음한 사회학과 교수진 성명서
사회대학생회
869 2018-06-01 2018-06-01 11:37
6 [동맹휴업 성명] 교수님, 죄송하지만 수업에 갈 수 없습니다 imagefile
사회대학생회
844 2018-06-01 2018-06-01 11:57
5 [성명] 삼성 ‘장충기 문자’ 사건에 대한 사회대 학생회의 입장
사회대학생회
803 2018-06-01 2018-06-01 11:49
4 [성명] (사회대 '몰카' 사건) 일상적 불안과 위협이 아니라,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위하여
사회대학생회
727 2018-09-03 2018-09-03 21:29
3 2018 사회대 학생총회 선언문
사회대학생회
703 2018-06-01 2018-06-01 11:25
2 [성명] 조국이 드러낸 조국의 민낯 imagefile
사회대학생회
131 2019-09-02 2019-09-02 22:21
1 [성명] 우리의 정의가 펜 끝에만 머물지 않도록 imagefile
사회대학생회
75 2019-09-03 2019-09-03 16:0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