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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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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 마르케스, 아디치에, 살리흐, 마흐푸즈, 로이, 루슈디, 카다레, 마그리스. ‘소설의 종말’ 이후, 낯설지만 매혹적인 소설들! image
다중지성의 정원
4170 2018-07-13 2018-07-13 17:36
2 2011년 여름, 다지원 철학 강좌들을 신청하세요! image
다지원
32554 2011-06-23 2011-06-23 09:28
1 다중지성의정원 2011년 3분학기가 6월27일(월)에 개강합니다! image
다지원
33647 2011-06-08 2011-06-08 21:06